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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이공계전문기술연수 연수생 후기 UCC 및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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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5-02 14:39 조회691회 댓글0건

본문

연수기관 : (재)국제인재능력개발원
연 수 생 : 장 두 환
 
* 연수 후기 UCC


  *연수 후기
 

안녕하세요.

 

이공계전문기술연수를 받고 새로운 직장에 취업한 연수생입니다.

 

 

저도 전공이 달랐던지라 어려운 고민을 하며 이 자리에 왔습니다.

 


컴퓨터 언어도 전혀 배워본 적이 없었던 제가 이루어 낸 걸 생각하면 모두가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 스스로 안드로이드와 아두이노로 미니자동차도 만들어보고 안드로이드 어플도 만들어봤습니다.

 

 

C언어로 지하철 노선도를 만들기도 하고 JAVA로 유통관리시스템이나 도서대출시스템을 만들어 봤는데,

 

 

처음 시작하기 전에는 제가 이런 것들을 짧은 기간에 할 수 있을지 의심도 많았고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해냈다는게 감개무량합니다.

 

 

그래서 혹시 저처럼 비전공자이신 분들이 계시다면 프로그래머의 장벽이 크게 높지 않으니 도전하시는데

 

큰 힘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제 학과는 조경학과입니다. 컴퓨터 전공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학교 졸업 후 하고 싶은 걸 찾아서 많이 도전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대기업을 들어가기 위해 노력해 본적도 있지만, 뜻이 없는 곳에 노력도 없더군요.

 

 

제가 정말 하고 싶은 분야가 아니었기 때문에 힘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고 29살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해 프로그래밍을 배워보기로

 

한것입니다.

 

 

취업사이트를 통하여 ‘이공계전문기술연수’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이곳에서 제가 평소에 관심이 있던

 

사물인터넷 가르친다는 것을 알고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나라에서 지원금으로 학비도 지원해주고 용돈까지 준다는 것에

 

마다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다만 6개월 내에 얼마나 배울 수 있을지가 고민이었는데 그 고민은 연수를 시작하고 1주가 지난 뒤에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전혀 상관없는 과를 나온 사람들이 생각보다 반에 많았고 열심히 했더니 전공자들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가르치는 부분에 있어서 소화하는 것이 컸습니다.

 

 

모르는 것들은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물어가며 배웠고 수업이후에도 학원에 남아서 열심히 컴퓨터

 

언어를 배웠습니다.

 

 

4개월이 지난 뒤 전 무사히 졸업작품을 제출하게 되었고 큰회사는 아니지만 제가 하고 싶어 하는 사물인터넷을

 

하는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회사에서 워크샵이 있다고 하는군요 저는 6개월전처럼 새로운 세계에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도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고 이제 완전히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단지 내가 비전공자이고 잘 적응 할 수 있을까를 걱정하신다면 주변에 생각보다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연수 시작부터 끝까지 제가 무사히 졸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과장님, 취업팀장님, 취업실장님께서 분명히

 

도전하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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